장영자씨 병 악화/청주병원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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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25 00:00
입력 1991-10-25 00:00
지난 82년 거액어음사기사건으로 구속돼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청주교도소에서 복역중인 장영자씨(46)가 협심증·만성위염등 신병의 악화로 지난 21일부터 청주리라병원에 입원했다.
1991-10-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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