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등질방 면담
기자
수정 1991-10-25 00:00
입력 1991-10-25 00:00
이 통신은 김이 이 자리에서 『중국은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을 함께 추구하는데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1991-10-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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