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적은 우수건설업체/예방시설자금 융자 확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10-24 00:00
입력 1991-10-24 00:00
노동부는 23일 건설업체의 재해발생정도에 따라 등급을 매겨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연리 6%의 장기저리 산재예방시설자금을 확대 융자해주는 반면 재해빈발업체에 대해서는 공사관계자를 구속하는 등 처벌을 강화키로 했다.

최병렬노동부장관은 이날 상오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무역센터에서 열린 건설업체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근로자들에 대해서도 사업주와 똑같이 처벌하겠다』고 말했다.
1991-10-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