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싣고 가던 트럭 택시와 충돌,둘 사망
수정 1991-10-23 00:00
입력 1991-10-23 00:00
택시 운전사 조씨와 택시승객 신승호씨(30·서울 도봉구 쌍문동 122의 51)의 딸 지혜양(2)등 2명이 숨지고 트럭 화물칸에 탔던 김정심씨(56)등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순천중앙병원 등지에서 치료받고 있다.
1991-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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