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도소설가 김태영씨/검찰 피소설 사실무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10-23 00:00
입력 1991-10-23 00:00
선도(선도)소설 작가 김태영씨(57)는 최근 자신이 기(기)를 이용한 치료행위를 해오다 검찰에 피소된것으로 신문지상에 보도됐으나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22일 해명했다.

김씨는 또 강여중씨(46)가 자신으로부터 만성두통을 원격치료받았으나 오히려 더 심해졌다고 말한것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991-10-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