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장혁씨
수정 1991-10-22 00:00
입력 1991-10-22 00:00
발인은 23일 상오10시 서울대병원에서 갖는다.
장씨는 지난 55년 영화 「태양의 거리」로 데뷔해 36년동안 6백여편의 영화에 출연,성격파배우로 이름을 날렸으며 76년에는 아시아영화제 조연상,78년에는 대종상 특별상을 받기도 했다.
1991-10-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