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북 두 대학생/베를린 보낼 계획/전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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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22 00:00
입력 1991-10-22 00:00
「전대협」은 21일 「전대협」대표로 밀입북해 있는 성용승군(22·건국대 행정학과 4년)과 박성희양(22·경희대 작곡과 4년)이 「조국통일 범민족청년학생연합」의 결성을 위한 베를린의 공동해외연락본부에 파견돼 국내정치상황의 변동이 있을 때까지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1-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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