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북 두 대학생/베를린 보낼 계획/전대협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0/22/19911022018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0-22 00:00 입력 1991-10-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대협」은 21일 「전대협」대표로 밀입북해 있는 성용승군(22·건국대 행정학과 4년)과 박성희양(22·경희대 작곡과 4년)이 「조국통일 범민족청년학생연합」의 결성을 위한 베를린의 공동해외연락본부에 파견돼 국내정치상황의 변동이 있을 때까지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1-10-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