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유학 한인 여학생 피살관련/베를린 경찰,직무유기 자체조사
수정 1991-10-20 00:00
입력 1991-10-20 00:00
베를린의 신문들이 지난 17일 이후 이 사건을 3일째 주요뉴스로 보도,경찰의 부실한 수사태도가 이씨의 죽음을 초래했다고 비판하고 나선 가운데 경찰당국은 게오르그 쉐르츠 경찰국장의 『철저한 수사지시』에 따라 관계 경찰관의 직무태만 혐의에 대한 자체조사에 착수했다.
1991-10-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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