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가스 폭발/30대 배관공 압사
수정 1991-10-15 00:00
입력 1991-10-15 00:00
김씨는 『이날 정화조 위로 튀어나온 철근을 산소용접기로 절단하던중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정화조내의 가스가 폭발하면서 지하1층과 2층 사이 계단벽돌담이 무너져 인부들을 덥쳤다』고 말했다.
1991-10-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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