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금속 상습 절도/중동 여인 둘 구속
수정 1991-10-12 00:00
입력 1991-10-12 00:00
이들은 지난 9일 하오 2시30분쯤 서울 성동구 하왕십리 2동 974의 27 왕금당(주인 노병관)에 들어가 『금을 사겠다』며 노씨의 주의가 소홀해진 틈을 타 금덩어리를 훔치는등 모두 세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시가 1백72만원 상당의 금제및 은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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