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한강으로 풍덩/타고있던 30대 여 익사
수정 1991-10-11 00:00
입력 1991-10-11 00:00
임씨는 『이날 이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차를 몰고 고수부지에 와 목이 말라 음료수를 사기 위해 차에서 내리는 사이 갑자기 차가 물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고 말했다.
1991-10-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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