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수령” 호칭/한민전 축전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0/11/1991101100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0-11 00:00 입력 1991-10-11 00:00 【내외】 북한은 10일 당창건 46주(10월10일)를 맞아 한국내 지하당으로 위장선전하고 있는 「한국민족민주전선」(85년7월 구 통혁당 개명)명의의 축하문에서 김정일을 「또 한분의 수령」으로 호칭하고 권력승계문제가 완전히 해결됐다고 주장했다. 1991-10-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