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벽돌난간 붕괴/승용차 덮쳐 둘 사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10/09/19911009018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10-09 00:00 입력 1991-10-0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 8일 하오 6시쯤 부산시 남구 문현3동 127의 54 복합건물(주인 이막달·63)4층 옥상의 벽돌난간이 무너져 내리면서 부산1노 6505호 르망승용차를 덮쳐 차안에 있던 조갑순씨(68·여·경남 김해군 진양읍 부곡동 50의14)가 숨지고 조씨의 손자 조지훈군(6)이 중상을 입었다. 1991-10-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