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당해 비관/30대 주부 자살
수정 1991-10-06 00:00
입력 1991-10-06 00:00
지난 3일 하오 11시쯤 강원도 명주군 옥계면 신모씨(33)가 시어머니 묘소에서 극약을 마시고 신음중인 것을 남편이 발견,강릉 동인병원으로 옮겼으나 4일 상오 9시쯤 숨졌다.
숨진 신씨는 지난달 28일 하오 8시쯤 남편과 함께 마을회관 사무실에 놀러갔다 남편이 옥계읍으로 감기약을 사러간 사이 마을회관내 벽지판매가게 종업원 김모씨(36)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이다.
1991-10-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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