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파업 찬반투표
수정 1991-10-05 00:00
입력 1991-10-05 00:00
노조는 『회사측이 구속됐던 조합원 15명의 원직복귀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자회사인 아트비젼의 설립문제를 노조와 협의하지 않은 것은 단체협약위반』이라고 주장,지난달 16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을 신고했었다.
1991-10-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