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피해 범죄 신고소 첫 운영/종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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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05 00:00
입력 1991-10-05 00:00
서울 종암경찰서는 4일 일선경찰에서는 처음으로 성폭행과 인신매매 등 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의 신고와 상담을 맡는 「여성피해 범죄신고 상담소」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종암경찰서는 이에 따라 수사과 조사1계 사무실에 상담소를 별도로 마련,여자경찰관 2명에게 범죄신고와 상담 및 조사업무를 맡게 했다.
1991-10-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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