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광고 출연 미끼/금품 뜯은 3명 구속
수정 1991-10-03 00:00
입력 1991-10-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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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또 유용범씨(38)등 무허가모델업소 대표 8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서씨는 잡지광고등을 보고 찾아온 무명연예인과 모델지망생등 21명에게 『나이트클럽과 TV광고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속여 소개비조로 3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1991-10-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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