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는 여자 골라 성폭행뒤 금품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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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10-02 00:00
입력 1991-10-02 00:00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일 같은 아파트에서 자취하는 여자들 집에 들어가 성폭행을 하고 금품을 턴 송모군(17·S상고2년·서울 종로구 숭인동)을 강도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1-10-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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