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경위 선처 탄원/신림2동 주민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9/28/1991092801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9-28 00:00 입력 1991-09-28 00:00 서울대 대학원생 한국원씨 사망사건과 관련,서울 관악구 신림2동 주민 8백28명(대표 장국현·41·신림의원 원장)이 『신림2동 파출소장 조동부경위의 총기발사행위는 정당방위』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청와대,법무부등 7개 기관에 보낸 것으로 27일 밝혀졌다. 1991-09-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