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역 8천여명 기능인력 쓰겠다”/73개 건설업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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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28 00:00
입력 1991-09-28 00:00
73개 건설업체가 8천3백16명의 군보충역을 기능인력으로 쓰겠다고 신청했다.

27일 건설부가 건설업체들을 대상으로 군보충역 활용의사를 접수한 결과 현대건설·(주)대우·삼성종합건설등 기존의 5개 병역특례업체가 6백25명,일반건설업 60개사가 7천60명,전문건설업 8개사가 6백31명을 각각 채용하겠다고 신청했다.
1991-09-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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