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입북한 성용승군/출국보증인 과태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9-26 00:00
입력 1991-09-26 00:00
병무청은 25일 전대협 대표로 방북중인 성용승군(22·건국대 행정4)의 출국보증인인 아버지 성춘경씨(52·약국경영·대전시 유성구 상대동 194의 27)와 백부 성훈경씨(53·한의사)에게 성군을 제때 귀국시키지 못한 책임을 물어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임을 통보한 통지서를 발급했다.
1991-09-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