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훈씨 3차 공판/「유서대필」 사건
수정 1991-09-26 00:00
입력 1991-09-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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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김씨의 외사촌동생 이재구씨(21·군인)는 검찰이 김씨의 글씨가 쓰여 있는 책표지·주민등록증분실신고서·유서등 4건의 유품을 내보이자 『모두 김씨의 글씨이나 유서의 필체는 김씨의 것이 아닌것 같다』고 말했다.
1991-09-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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