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국악학자 장사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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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26 00:00
입력 1991-09-26 00:00
예술원회원인 국악학자 운초 장사훈박사(75·서울대명예교수)가 25일 상오 6시40분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관련기사 12면>

유족은 부인 박정자여사(63)와 딸 미덕씨(28)가 있으며 발인은 27일 상오 9시,장지는 경기도 안성군 일죽면 우성공원묘지.연락처 537­8499.
1991-09-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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