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식 제사” 주장에/30대,아내·처제를 구타(조약돌)
수정 1991-09-25 00:00
입력 1991-09-25 00:00
정씨는 추석연휴기간인 지난 23일 하오 6시쯤 부인 한귀자씨(37),처제 귀덕씨(29)와 함께 술을 마시다 기독교신자인 부인과 처제가 『내년부터는 기독교식으로 제사를 지내야한다』고 말하는데 격분,쇠파이프등을 휘둘러 전치3주씩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1-09-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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