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북한 관광 교류/새달부터 본격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9-25 00:00
입력 1991-09-25 00:00
【도쿄 연합】 일본과 북한간의 민간 관광 여행사업이 10월부터 본격화된다.

일본의 중견 여행사인 일중여행사(본사 도쿄)는 북한 국영 국제여행사(본사 평양)와 업무를 제휴,오는 10월18일부터 관광여행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일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24일 보도했다.

한편 전일공은 이날 니가타∼평양간 전세기 운항을 일 운수성에 신청했다.
1991-09-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