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미군 현상유지/미 합참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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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25 00:00
입력 1991-09-25 00:00
【싱가포르 로이터 연합】 미군이 필리핀에서 철수하더라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주둔 미군의 규모는 감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싱가포르를 방문중인 데이비드 제레미아 미합참본부 부의장이 24일 밝혔다.

제레미아 부의장은 또 미 해군과 공군이 동아시아와 태평양 전역에서 『과거와 마찬가지로 임무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1991-09-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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