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김 민주당대표/양식있는 행동 기대/민자 논평
수정 1991-09-25 00:00
입력 1991-09-25 00:00
박부대변인은 이어 『더욱이 외국인들 앞에서 국내 정치문제인 국가보안법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적절치 못한 일로서 남은 일정에서만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리는 양식을 보여주길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991-09-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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