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여류조종사 유인/성폭행한 20대 구속
수정 1991-09-24 00:00
입력 1991-09-24 00:00
정씨는 지난 21일 하오 7시30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68앞길에 쇼핑을 하러 나갔던 미국 모항공사 소속 여성부기장(42)을 『생일에 초대하고 싶다』고 꾀어 집으로 데려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2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