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내수 호황/수출은 계속 불투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9-24 00:00
입력 1991-09-24 00:00
4·4분기중 제조업의 경기는 수출회복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한 가운데 여전히 내수가 경기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3일 산업은행이 전국 1천2백18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발표한 「4·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이 기간중 종합경기실사지수(BSI)는 1백22로 3·4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BSI가 1백을 넘으면 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가 악화될 것으로 내다보는 업체보다 많음을 뜻한다.
1991-09-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