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점 학교직영 방침 반발/명지대생 기물 파손 난동
수정 1991-09-14 00:00
입력 1991-09-14 00:00
학생들의 난동으로 학생처의 컴퓨터 1대,전동타자기 1대가 부서지고 유리창 30장이 깨지는 등 3백여만원 어치의 재산피해(경찰추산)가 났으며 이를 제지하던 학생처 직원 이상회씨(31)가 다쳤다.
1991-09-14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