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부시에 피아노 기증/LA지사장과 교분
수정 1991-09-14 00:00
입력 1991-09-14 00:00
이효익 삼익악기회장의 사위이며 미국정계및 연예계 인사들과 폭넓은 친교를 맺고 있는 추상무는 『미국의 대통령이 일본산이나 미국산 피아노 기증 제의를 뿌리치고 한국산 피아노 연주를 즐기게 될 것이라는 점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한국산 악기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1-09-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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