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절도범,검문 받자/신고 차주 태운채 도주
수정 1991-09-13 00:00
입력 1991-09-13 00:00
이순경은 『한강변 고수부지를 순찰하던중 30대 남자가 잃어버린 차량을 발견했다고 신고를 해와 함께 현장에 도착한뒤 신분증을 요구하는 순간,20대로 보이는 범인이 물건을 실은 적재함을 살펴보던 신고인을 태우고 달아나 순찰차를 타고 공포탄 2발과 실탄 4발을 쏘며 추격했으나 붙잡지 못했다』고 말했다.
1991-09-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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