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 4명 권총 살해/경관 사형 선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9-12 00:00
입력 1991-09-12 00:00
【의정부】 개인적인 원한관계로 근무시 휴대했던 권총과 실탄으로 일가족 4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서울 북부경찰서 도봉파출소 소속 경찰관 김준영피고인(27)에게 법정최고형인 사형이 선고됐다.
1991-09-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