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형 국회교청위원장/정세 분석력 뛰어난 논객(얼굴)
수정 1991-09-12 00:00
입력 1991-09-12 00:00
중견언론인 모임인 관훈클럽창설 주역이며 한국일보 워싱턴특파원과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10대때 이철승계로 정계에 입문,당선됐으나 11대때는 정치규제에 묶였고 12대때 낙선.
김대중총재의 각별한 신임을 받으면서도 간혹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기도.
▲전북 김제출신.60세 ▲서울대 문리대졸▲경향신문편집부국장·한국일보편집국장▲10·13대의원 ▲신민당 정책위의장
1991-09-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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