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대 국회 유종의 미를/노 대통령,상위장등 초청 오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9-10 00:00
입력 1991-09-10 00:00
노태우대통령은 9일낮 민자당의 김영삼대표를 비롯한 3최고위원과 국회상임위원장단,총무단,간사단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하며 13대 마지막 정기국회인 이번 156회 정기국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정감사는 예산편성을 위한 자료수집과 정책대안제시라는 부연의 목적에 충실토록할것 ▲예산의 정치적 심의배제 ▲민생법안처리에 만전을 기해줄것을 거듭 당부했다.
1991-09-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