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명의 카드로 5천여만원 사취/문화단체 이사장 영장
수정 1991-09-08 00:00
입력 1991-09-08 00:00
최씨는 지난 3월8일 제일은행 신림동 지점에서 전직장 동료인 김창수씨(27·종로구 청진동165의1)명의로 BC카드를 만들어 같은달 29일 평소 알고 지내던 사채업자 이재사씨(46)에게 가짜 매출 전표를 주고 50만원을 받아 가는등지금까지 5천3백만원을 가로챘다는 것이다.
1991-09-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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