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불응 택시에 부상/의경,끝내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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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9-08 00:00
입력 1991-09-08 00:00
단속에 불응하고 달아나던 영업용 택시에 치여 중상을 입었던 서울노량진경찰서 교통과소속 김철래의경(20)이 사고 7일만인 지난 6일 상오9시30분쯤 끝내 숨졌다.
1991-09-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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