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조치 미비/현장 소장 구속
수정 1991-09-08 00:00
입력 1991-09-08 00:00
송씨는 지난달 31일 하오 1시 20분쯤 경기도 송탄시 가재동 송탄공업단지 윤성화학 신축공사장에서 높이 7·5m 슬라브에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김진태씨(30)등 근로자 3명이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린 슬라브 받침대에 깔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0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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