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인력 알선 6명/영장 모두 기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9/07/19910907019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9-07 00:00 입력 1991-09-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형사지법 항소3부 김희동판사는 6일 국내기업체의 고급인력을 외국기업체에 거액을 받고 소개해준 스타커뮤니케이션스 한국지점 대표 조안 리 키로렌씨(46·여·재미교포)등 무허가 직업알선업자 6명에 대해 경찰이 직업안정및 고용촉진에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신청한 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1991-09-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