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대쿠바 관계 재고”/판킨 외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1-09-06 00:00
입력 1991-09-06 00:00
【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판킨 소련외무장관은 5일 소련은 쿠바와의 관계를 재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판킨은 한 기자회견에서 『양국의 관계는 재고될 것이며 추가적인 검토를 거치게 될것』이라고 밝히면서 『소련의 정치변화는 「다른 종류의 경제관계」 검토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1-09-06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