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우트·승진 미끼 회사 기밀 유출 강요/30대 회사원 구속
수정 1991-09-05 00:00
입력 1991-09-05 00:00
정씨는 지난 4월초 한국 정보통신 컴퓨터시스템 운영요원인 노병천씨를 『우리회사로 오면 6개월뒤 대리승진을 보장하고 월급을 많이 주겠다』고 꾀어 지난 6월 두차례에 걸쳐 노씨 회사의 신용카드 서비스내역서등 기밀서류 67점을 훔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9-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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