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장주들,원상회복 지시 묵살/경찰청,관련자 7명 재소환키로
수정 1991-09-05 00:00
입력 1991-09-05 00:00
경찰은 이에따라 금명간 이미 입건된 동아건설 토목부장 백석기씨와 현대건설 개발과장 이강락씨등을 다시 불러 이 부분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경찰은 그동안 이들 별장의 소유자인 동아그룹 최원석회장과 인천제철 박재면사장등 현대그룹의 전·현직 사장·부사장등 8명 가운데 해외에 머물고 있는 동아그룹 최회장을 제외한 7명으로부터 1차 진술을 들었으나 이같은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다음주 안에 모두 다시 불러 2차 진술을 듣기로 했다.
1991-09-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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