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가 이의신청/1만5천여건 접수/7∼8월
수정 1991-09-03 00:00
입력 1991-09-03 00:00
이중 56.9%인 8천7백95명이 토초세부과대상인 지가급등지역이었다.
2일 건설부가 집계한 「개별지가 재조사청구」에 따르면 재조사청구 1만5천4백60명중 3천9명이 공시된 지가보다 올려줄 것을 요구했으며 80.5%인 1만2천4백51명이 내려줄 것을 희망했다.
특히 지가급등지역에서 재조사 청구를 한 8천7백95명중에는 98%인 8천6백22명이 공시지가가 실제 거래가격보다 비싸다며 내려줄 것을 요구한 반면 2%인 1백73명만 올려 줄 것을 요구했다.
1991-09-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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