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공 대통령/연방 부통령직 거절
수정 1991-09-01 00:00
입력 1991-09-01 00:00
아카예프대통령은 고르바초프대통령에게 『현재의 공화국대통령직을 떠날 수 없다』고 밝힌 것으로 이 통신은 전했다.
실라예프총리는 연방총리와 국가경제관리위원장직을 2∼3주간 맡는 것에 동의했으나 그후에는 러시아공총리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1991-09-0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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