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사태 심층취재/본사 2기자 증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1/09/01/19910901002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1-09-01 00:00 입력 1991-09-01 00:00 서울신문사는 쿠데타실패이후 급변하는 소련정국의 움직임을 보다 상세히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김영만기자(정치부·사진 오른쪽)와 박영군기자(사진부)를 31일 모스크바에 증파했다.이들 두 기자는 현재 모스크바에 체재중인 이기동특파원과 합류,2일부터 열리는 소련 인민대표자회의 등을 집중 취재,보도하게 된다. 1991-09-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