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해업소/3백39곳을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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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31 00:00
입력 1991-08-31 00:00
서울경찰청은 29일 하오6시부터 하오10시까지 문화부와 합동으로 서울시내 만화가게와 비디오가게 등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해 일제단속을 벌여 모두 3백39곳의 위반업소를 적발했다.
1991-08-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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