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1억5천만원 사취/“5부이자” 미끼 63명에 사채 빌려
수정 1991-08-30 00:00
입력 1991-08-30 00:00
이씨는 지난해 12월 평소 알고 지내던 권모씨(55)에게 자신의 교사신분을 이용,『월5부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3차례에 걸쳐 6백50만원을 가로챈 것을 비롯,63명으로부터 모두 1억5천7백만원을 빌려쓰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8-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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