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 습격/대학생 조속 검거/이 내무 지시
수정 1991-08-30 00:00
입력 1991-08-30 00:00
이장관은 이 지시에서 공무를 수행중인 경찰관에 대해 공격을 한 행위는 묵과할 수 없는 만행이라고 지적하고 경찰은 이들을 철저히 추적하라고 강조했다.
1991-08-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