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촌 피고 담배소지/서울구치소 감찰조사
수정 1991-08-29 00:00
입력 1991-08-29 00:00
법무부는 감찰조사결과,교도관들이 김피고인의 담배소지사실을 눈감아 주었거나 신체검색을 소홀히 한 사실이 적발되면 관계교도관을 징계할 방침이다.
1991-08-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