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80명 집단 식중독/인천 한라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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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8-29 00:00
입력 1991-08-29 00:00
【인천=이영희기자】 인천시 중구 항동7가104의1 한라중공업(주)(대표 정몽국)근로자 80여명이 구내식당에서 식사후 식중독증세를 일으켜 이중 총무과 황의준씨(27)등 30여명이 인천기독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황씨 등은 지난 27일 낮12시쯤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귀가,하오8시쯤부터 갑자기 고열과 함께 구토·설사등 식중독증세를 일으켰다는 것이다.

인천시와 회사측은 이들의 구토등 가검물을 채취,원인을 조사중이다.
1991-08-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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